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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가 불안한지 사진이 표시가 안될 때가 있네요. 그럴 땐 새로고침(F5)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ㅎ 방청소를 하루에 조금씩 하다보니 한달도 넘게 한 것 같아요.

더러운 오물 혹은 배설물(?), 바나나 껍데기 같은 것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정체모를 털은?


그래도 짐이 많다보니 어수선하고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저분한 곳은 사진에서 패쓰~


그리고 별루 특이할 만한 시스템도 가진 것도 없는 그냥 그저그런 부끄러운 방이네요.


이제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스크롤 압박이 조금 있어요.ㅎ;;;)

방 스펙(Room SPEC): 2평, 창문1개, 방문 1개, 온돌, 장판, 벽지?, 콘센트...- _-a 그만 할께요.


사진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어요.




my_room_01.jpg

▲ 궁금해하실 분이 계실까요? 제가 사용중인 컴인데 CPU는 비밀...ㅎ;;; 샌디 셀러론이에요. 글카는 GTX460인데 파워로 막혀있어 보여드릴 수 없네요. 구형컴터 교체좀 해주세요.~


my_room_02.jpg

▲ 제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입니다. 예전에 ITX메인보드가 너무 써보고 싶어 구성하게 된 컴퓨터인데 길이가 14cm이하의 파워만 장착이 가능해서 '리버티 620W'로 쓰고 있어요. 2005년 제가 제일 첨 구입했던 좋은 파워였어요.ㅎ 이번에 도시바 2TB 하드디스크도 데려왔는데 진동이 거의 없어요.~


my_room_03.jpg

▲ 2009년에 구입했던 파워메이트인데 이번에 마웍분들이랑 함께 봉인해제 할려구요.ㅎ 음... 4년만에 다시 써보겠군요. 옆에 비닐 봉다리엔 아이스메이트도 있어요. 신제품은 디자인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봉인해제 했는데 안되면 어쩌죠?


아! 파워메이트 밑에 공유기로 무선랜카드를 대신하는데 랜카드가 3~5Mbps나올때, 공유기를 클라이언트모드로 사용하면 8~9Mbps나와요. 그런데 아이피타임 N604R이랑 잘 안맞아서 5~6시간 마다 몇초씩 끊어지네요. 아마 같은 회사의 공유기끼리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테스트 해볼께요.ㅎ


my_room_04.jpg

▲ 마우스 패드의 옷을 벗기면? 밑에 유리패드가 나옵니다? 예전에 맥스틸도 썼는데 스틸시리즈나 둘 다 표면이 너무 고와서 손이 많이 따뜻한 저는 김이 서립니다. 김이 서린 자리를 지나가면 마우스는 스킵현상이 생겨요.ㅠ- 그래서 청바지 잘라서 저렇게 옷을 입혔네요.


my_room_05.jpg

▲ 얼짱각도를 찾아 보면서~, 그런데 정말... 튜닝도 안되어 있고 밋밋합니다. 예전에 쿨엔에 올렸던 바나나냉장고나 퇴물이 되어 창고에 있는 레이븐은 앞에 뭐가 정신없이 달려있습니다.


그런데 그 컴퓨터도 너무 늙어서... Q6600 켄츠필드가 달려있어요. 메인보드도 오락가락~ 담번에 더 큰 공간으로 옮기면 그 땐 모두들 한자리에 모아두어야죠... 지금은 잠을 잘 수 있는 공간도 없어요.


my_room_06.jpg

▲ 방에 불끄고... 야경모드(?), 아님 야동모드(?)ㅋㅋ 얼마전에 하드디스크를 구입한 이유가 다 있습니다? 진심으로 믿으시는 것은 아니시겠죠? 쿠로님이 말씀하신 아청법은 무섭답니다.


my_room_07.jpg

▲ 불켜면 이런 모습이구요. 한개는 형광등... 제도 스탠드는 LED전구를 너무 사보고 싶어서 추가했죠. 형광등은 27W인데 LED전구는 삼성제품인데 6.5W인데 50W밝기를 만들어 준다네요. 믿거나 말거나일 것 같지만요.ㅎ 아무튼 열도 없고 좋습니다. 10.8W는 한 7~80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스탠드용으로는 6.5W가 밝기도 적당하고 열도 별루 없고 좋습니다.


my_room_08.jpg

▲ 어수선한 책상앞 책꽂이... 책은 별로 없고 유리병에 너무 잡다하게 모아놔서... 나름 신기한 병들이라 모아봤어요. 루빼도 보이는 군요. 저거 싸다고 사지마세요. 너무 뿌옇게 보이고 배율도 안좋음.


my_room_9.jpg

▲ 위의 우측 확대샷!


my_room_10.jpg

▲ 위의 좌측 하단 확대샷! ㅎ저기 책중에 보면 레어템이 있답니다. 뭘까요?


my_room_11.jpg

▲ 위의 좌측 확대샷! 잡동사니들... 돈될 만한 것은 하나도 없네요.- _-a 조은풀?


my_room_12.jpg

▲ 레고에 있던 원숭이인데 아이폰용 케이블 잡고 있으라고 시켰습니다. 하도 전선이 굴러다니고 엉키고 해서요. 이젠 쓰지 않는 아이폰이지만 가끔 음악땜에 쓰고 있습니다. 음질은 아이폰이 진리? 모니터 위의 먼지는 하이그로시의 안습...


my_room_13.jpg

▲ 책상 뒷쪽인데 델모니터도 와있고 컴터만들 케이스도 있지만 지름신 왔을 땐 마음이 답답하다가도 지른 다음엔 그냥 마음이 편해지면서 그로기상태 돌입... 부품이 정상인지도 확인을 안해봤네요.ㅠ- 오늘은 일단 사진찍고 글쓴다고 못했고 내일은 꼭! 모니터를 뜯어봐야 겠습니다.


모니터는 호불호가 갈리는 강화유리 + 글레어패널인 제품인데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모니터도 글레어패널인데 화면보호기 붙이고 써요.ㅋ 막눈은 아니라고 혼자 생각하지만 별 생각없이 쓰는 입장에서는 남들이 보기엔 막눈이라 생각해야 겠네요.




coupon.jpg

▲ 정리하다가 나온 스팀쿠폰인데 쓰실 분 계신가요? '하프라이프2 + 팀 포트리스2 + 포탈' 있네요. 2007년인가 라데온 2900XT 구입시 받았던 것인데 한개는 쓰고 한개 남았습니다.~ 다 오래된 게임들이라 계실지...




마웍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고 주말 되세요. 일단 주말이다보니 이런 글을 작성할 시간도 있네요. 저도 이제부터는 좀 더 부지런하게 움직이면서 살아야 겠어요. 음... 그러고보니 생각난 것인데, 시감게시판은 글점수를 좀 더 올려주면 활성화되지 않을까요? 혼자 생각해 봅니다.ㅎ

부족한 시감(시스템 감상)? 방감인가요?ㅎ 봐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 가서 잘께요. 숑숑~

Comment '23'
  • profile
    BIGSHOT 2013.05.12 09:24

    안녕하세요 하얀바나나님 잘봤습니다-

    요즘 리안리 ITX케이스가 땡기는데 뽐뿌업을 시켜주시네요ㅠㅠ

    깨알같은 레고 원숭이는 정말 굿아이디어 십니다^^

    질러놓으신 부품들로 셋팅하신 시감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profile
    하얀바나나 2013.05.12 11:23
    빅샷님 말씀 감사합니다.ㅎ 레고 사람도 손이 같은 크기라서 가능해요. 리안리 케이스는 파워가 전, 후면에 80mm팬이 달린 제품은 상관없는데 하단에 120~140mm팬이 장착된 제품의 경우 팬그릴이 파워의 하우징보다 튀어나와 있으면 파워장착키드인가 리안리코리아에서 판매하는 악세사리를 써도 파워장착 구멍에 막 긁혀요.

    제가 사용하는 리버티가 그런 경우인데 담번에는 길이가 긴 파워도 장착할 수 있는 악세사리도 하나 구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안리코리아에 보니까 '파워연장 킷트' 네요.

    http://www.lian-li-mall.co.kr/frontstore/item/big_img.asp?mart_id=lancool&img=http://img.lian-li-mall.co.kr/co_img006/lancool/item/282b.jpg

    질러놓은 부품들도 대단한 것들이 없어요. 어차피 성능을 요구하는 작업도 안해서 그냥 요즘은 적당한(?), 하드웨어 커뮤니티에 계신분들의 요구사양보다는 아래의 제품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좀 더 여유가 되면 무소움파워도 질러보고 싶은데 고주파음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지갑도 텅비어 있어서...ㅎ 그래픽카드도 사구 싶네요.
  • profile
    BIGSHOT 2013.05.13 00:07
    아 안그래도 itx케이스사면 파워는 뭘써야하나 고민했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u2913wm을 두고 고민많이했었는데 부럽습니다ㅠㅠ 나중에 꼭 한번 써보고싶네요~
  • profile
    하얀바나나 2013.05.13 17:09
    아! 저 모니터 29인치 아닙니다. S2740L입니다. 해상도가 높은 모니터가 부럽기는 하지만 22인치를 쓰는 지금의 해상도도 글씨가 너무 작아서요.

    다음번에는 29인치도 구입하고 싶습니다. 툼레이더 게임하는 것을 보았는데 시야가... 정말... 사운드도 좋으니까 소름이 돋더라구요.ㄷㄷ

    난시가 좀 심한데 이번에 가보니까 더 심해졌더라구요. 이제는 텔레비전에서 1m 앞에서도 큰 글씨의 형체가 뿌옇게 되어버려 읽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시력은 안경빼고 0.5인데도 그리 되어 버렸어요.
  • profile
    BIGSHOT 2013.05.13 18:17
    앗 2740이셨군요~! 가로로 넓어보여서 2913인줄알았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글래어패널을 썼었는데 느낌이 상당히 좋던게 생각나 저도 네달전에 구입했다가 집에서는 형광등과 모니터의 위치때문에 반사가 심해서 눈물을 머금고 동생에게 넘겨줬네요ㅜㅜ

    저도 시력이 나빠서 고민입니다.. 안경이 안어울려서 일할때만 끼거든요^^; 다음 지름은 라식..?ㅋㅋ
  • ?
    사랑굿 2013.05.12 09:26

    바나나님 사진 무엇으로 찍어요
    너무 잘찍어서 방에 있는것 구경보다는
    사진 구경 아 이것 어떻게 찍었지
    조리개는 얼마 주었지
    아 정말 잘찍네
    이런 생각으로 보았습니다
    카메라 무엇으로 쓰고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 profile
    하얀바나나 2013.05.12 11:45
    저는 올림푸스 E-500이라는 오래된 사진기를 사용하고 있어서 말씀드리기가 부끄럽네요. 음...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화이트밸런스라고 흰색을 기준삼아 사진을 찍는데 제가 가진 카메라는 오토는 완전 좌절이구요. 그나마 커스텀모드로 하면... 그래두 좀 붉어지거나 노랑색이 좀 강하게 나타나요.

    어제는 14~45mm 번들렌즈로 사진을 찍었어요. 원래는 35mm로만 촬영하는데 공간이 좁아서 방을 다 찍을 수가 없더라구요. 평소때 안쓰던 14mm로 찍었더니... 사진에 담을 수 있는 면적이 너무 넓어져서 저도 감탄했던... 예전에 처음 쓸땐 이게 뭐냐며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역시... 광각도 조금씩은 있음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실내에서 주로 찍는 사진들이니까 일단 셔터값을 많이 줘야합니다. 보통 야외에서는 1/200이하으로 놓고 찍으시는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흔들리면 안되니까요. 광량이 적은 실내에서는 음... 저는 수전증이 좀 있어서 1/60이상은 좀 불안합니다.

    하지만 스트로보를 사용하면 그리 크지않은 방이나 사무실에서는 1/100이하의 셔터값도 확보가 가능하지만 요즘 카메라는 워낙 고감도(ISO) 저노이즈 제품들이 많아 ISO를 6400까지 올려도 크게 노이즈를 느끼지 못하는 제품들도 많습니다. 제 경우는 300만 넘어가두 지글거림이 심해요.ㅠ-

    일단 셔터값은 확보가 되어 흔들림이 없는 사진은 가능하지만... 흔히들 보면 초점이 맺힌 부분만 또렸하고 그 이외에는 뿌옇게 된 사진들 보셨죠? 아웃포커싱인데 저도 예전에는 이런류의 사진을 좋아라 했는데 지금은 초점이 잡힌 부분을 보시는 분들이 모른다면 선명하지 않은... 그리고 물체 본래의 모습도 다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잘 찍지 않을려고 하다보니 조리개값을 실내지만 좀 많이 줍니다. 보통은 F7~F10정도를 주구요. 접사같은 경우는 F20까지도 주는 편입니다.

    그런데 또 문제가 조리개값을 이렇게 많이주면(조리개를 조임) 그만큼 빛이 들어오는 양이 줄어 같은 광량에서 셔터값 확보가 힘들어지고... 그리되면 셔터값을 1/30까지 주는데 이 경우엔 삼각대가 필수가 됩니다. 그리고 더 완벽한 사진을 위해서는 컴퓨터로 제어하면서 찍을 수도 있는데 이러면 사진찍다가 정말 쓰러져요.ㅎㅎ 암튼 스트로보나 조명을 좋은 것으로 사용하면 해결이 되는 부분이지만 요즘 카메라가 고감도 저노이즈라...ㅎ

    결론은 요즘 나오는 알파 A57이나 니콘, 캐논 등의 카메라를 구입하시면 구기종을 사용하는 제가 고려하는 점은 어느정도 떨쳐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관심가졌던 기종이 알파시리즈라... 자세한 기종은 소니 알파만 알고 있습니다.

    ㅠ- 그나저나 너무 길게 써서... 이것 저것 다 말씀드릴려다 보니 길어졌네요. 저는 내공이 없다보니 알고보면 별다른 노하우도 없고 그렇습니다. 저도 여기저기 기웃기웃 하면서 사진들을 보는데 정말 느낌이 좋은 사진들이 많습니다. 음... 대표적인 분이 마이웍스님이라고 생각하구요.
  • ?
    사랑굿 2013.05.12 11:53
    아 과거 옛날 수동 카마리 아사 몇 조리개 1/60초
    수동 카메라 사용한것이 가물 가물한데 바나나님의 글 읽고
    다시 기억이 떠오릅니다
    필름 감아 쓰던 추억들이 새로워집니다
    좋은 카메라 아니더라도 사용할줄만 알면....
    폰카보다는 났지요 ㅎㅎㅎ
  • profile
    하얀바나나 2013.05.12 11:56
    해상도가 제껀 800만이라 요즘 폰카보다 안좋습니다.ㅎ;;; 저도 내년쯤에 카메라를 꼭! 장만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랑굿님 어제 사진이 잘 안보였던 것이 마웍서버가 좀 불안정 했나봐요. 저도 어제 사진 올린 것이 안보일 때가 있더라구요. 새로고침하니까 또 나오구요.
  • profile
    강컴 2013.05.12 10:46

    와우 바나나님 방이 공개되었네요... 새로 장만한 델모니터 만족하실겁니다..

    디자인책이 있는데 따로 공부하시는가봐요 워낙 여러모로 팔방미인이시니 

    이것저것많네요 새로준비하시는 컴퓨터 세팅후 시감 기대합니다...


  • profile
    하얀바나나 2013.05.12 11:53

    ㅎ... 대학교때 교양으로 포토샵을 들었었는데 성적이 D인가 나왔던... 교수가 여자였는데 고릴라같이 생겼는데 입도 거칠어서요. 그리고 디자인학과 학생들이랑 들으니 점수가 잘 나올 수가 없더라구요. 벌써부터 다들 실력이 후덜덜해서요.

    그래도 그때 한번 봤던 것을 시작으로 포토샵은 나름 재미있어서 그냥 평소때 책방가면 한권씩 괜찮은 예제들이 있는 것으로 구입해 옵니다. 솔직히 외국사이트에 더 좋은 튜토리얼이 더 많아요. 일러랑 스케치업이랑 에펙, 프리미어도 배우고 싶은데 책만 보면 졸리네요.

    강컴님은 캐드랑 브이레이같은 프로그램의 달인 이실 것 같은 느낌이... 혹, 브이레이도 쓰신다면 그래픽카드 있는 것이랑 없는 것이랑 차이가 심할까요? 컴퓨터를 그래픽카드 없이 A10 5800K 하나로 그냥 사용할려고 하거든요.
    컴도 조립해야 하는데 일요일날도 집에 대청소하고 밖에 나가자고 하면...

  • profile
    강컴 2013.05.13 00:56
    바나나님 전공이 디자인쪽은 아닌걸로 알고 있었는데 디자인책이 많아서...
    저역시 학교다닐때 시각디자인 수업을 같이 들어서요 이젠 기억조차 가물가물하네요
    그때 당시 편집 디자인이 사식작업 시대라...
    글자오려서 붙쳐서 제판필름만들어서 필름만드는시대...
    그후 쿽 일러스트 포토샵등 전체적인 편집디자인 프로그램들이 나왔죠
    제기억으로는 군제대후 복학하니 [포토샵버전이 지금은 CS몇으로가지만]
    제가 처음 경험이 아마 포토샵2.0버전일겁니다. 아이비엠버전이 아닌 맥버전....
    참오래전이야기죠...
    하얀바나나님이 배우고싶어하시는 일러스트, 스케치업, 애프터이팩트, 프리미어
    는 어느정도 하고 있읍니다. 취미와 일적으로 동영상 제작을 예전에
    해서 어느정도는... 자신이 재미있어하는분야이니 천천히 시간쪼개면서
    공부하세요 그래도 지금은 컴사양이좋아서 맵핑하는데 시간이 얼마걸리지않지만
    저예전에 1시간짜리 맵핑하는데 반나절이나 걸렸읍니다...^^

    캐드랑 브이레이 실력은 전이제 기획이나 디자인작업은 손놓았어요..
    감각이나 시간이나 효율적이지 못한것 같아서 그저 저희 팀이 작업한것
    디자인변경이나 손봐주는정도? 캐드랑 브이레이 작업한지가 정말 오래되었어요..

    컴에 그래픽카드 없이 사용하는것은 제가 컴에대한 지식이 약해서 뭐라못하지만
    용량 많은 작업이 아니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 profile
    용군 2013.05.12 16:22

    금성출판사 학생백과가 제눈에 바로 꽂히는군요 ㅎㅎ

    어릴적 나에게 과외 선생이나 다름 없던 추억의 학생백과.

    방이 아기자기하고 너무 이쁩니다.

    이것저것 소품에 대한 애정도 느껴지고 너무 보기 좋네요^^;

     

     

    그리고 방한 구석에 세워져있는 단면 매트리스는 초록색 침대협회 인증마크가 붙어 있는 싱글사이즈 매트리스가 아닌가요? 핳핳핳핳

  • profile
    하얀바나나 2013.05.12 19:29
    저도 어릴때 본 책인데 버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왠지 볼 것 같은 기분이... 그러나 10년 넘게 본적이 없어요.- _-a

    방이 아기자기 하다뇨... 방이 여기저기 들쑤셔 놓은 것 같아서 좀 올리기도 민망하고 부끄럽습니다. 남들은 보면 다 깨끗하고 화사한 사진을 올려주시는데요.ㅠ- 저도 언젠가는 깔끔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아! 매트리스는 모르겠어요. 저게 스티커가 있었기는 한 것 같은데 뜯어버렸네요. 침대 그까이꺼 아껴서 쓰지를 않았네요.ㅠ- 지금은 막 스프링소리도 나고 그래요. 마트 갔는데 www.ted.bg라는 회사의 침대가 있었는데 독립스프링에 너무 푹신하구 좋더라구요.

    많이 푹신한것이 허리에는 안좋다고 하지만... 지금은 침대를 정상적으로 자리잡기도 힘들고 그냥 바닦에 등만 붙이면 잠자는 습성이라... 마루에 이불펴고 자고 있어요.ㅎ;;;
  • profile
    마이웍스 2013.05.12 21:51
    오늘 외출했다가 지금 들어와서 봤네요.
    시감 제대로 올려주셨네요. 책상 멋진데요. 청소후 찍으셨지만 성격 깔끔하신 것 같아요. 즐감했습니다.^^
  • profile
    하얀바나나 2013.05.13 00:22
    평소때는 그냥 책상위에 물건도 있고 너지저분 합니다.ㅎ;;; 오늘도 가족들과 나들이 다녀오셨나봐요.^^ 컴퓨터가 주가 되어야 하는데... 방사진이 더 많네요.

    많은 분들의 시스템에 비하면 정말 볼품없이 부끄럽습니다.ㅎ 그래도 웍스님이 잘 봐주셨다니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핑크우드 2013.05.12 23:31
    까치옹, 교주님, 웍스옹께서 필진으로 참여한
    레어템 ( 튜닝 마니아로 고 )를 소장하고 계시는군요. ㅋㅋㅋ

    포탈은 있고, ( 하프라이프2 + 팀 포트리스2 )없는데
    아무도 안계시면, 스팀 쿠폰 줄서봅니다.. ㅎㅎㅎ
  • profile
    하얀바나나 2013.05.13 00:14

    헐... 어떻게 아셨지요? 핑크우드님 엠블럼도 이쁜 여자사람이시고... 윤아인가요?ㅋ

    이거 개봉도 안했는데 제가 그냥 스팀 코드만 말씀드려도 될런지... 아니면 택배로 보내드려야 할까요? 아! 사진으로 찍어서 드리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쪽지로 사진찍어서 넣어둘께요.~

  • profile
    차차 2013.05.23 21:36
    언젠가는 저만한 케이스에 수냉 해볼라구요 ㅎㅎ
  • profile
    하얀바나나 2013.05.23 21:41
    ㄷㄷ... 저만한 케이스엔 일체형 수냉도 힘들던데요. 음... 전면이 140mm니까 전면에 HDD베이 뜯어내구 수냉이 가능할려나요? 생각만 해두... 무섭습니다.

    파워케이블 정리하기두 너무 힘들어요. 케이스 뒤로 돌려칠 수 없어서요.
  • profile
    차차 2013.05.23 21:57

    뭐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지않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드는 안쓰니까 베이는 당연히 탈거...^^;;


    아 쌀통도 욕나왔는데...저 정도 작업하려면 진짜 부처님이 되야겠네요 ㅎㅎ


  • profile
    하얀바나나 2013.05.23 22:33
    쌀통도 예전에 써멀테이크에서 나온 더 큰 것도 있구... 실버스톤에서 ITX들어가는 작은 쌀통도 있잖아요. 그런데... 파워가...
  • profile
    에구 2013.06.02 23:24
    아 방분위기 너무 좋네요~ 그냥 샷 찍으시는데도 저렇게 예쁜 분위기가
    나오는군요~ 정말 잘 보고 갑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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